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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서부권 식수원 진양호에 조류경보 ‘관심’ 발령

진주시를 포함한 서부 경남 주민들의 식수원인 진주 진양호에 조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진양호 판문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지난 11일과 지난 18일 연속 관심 단계 기준치인 ㎖당 1천 개를 넘어섬에 따라 어제(21) 오후부터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진양호 지역 올해 총 강우량은 407㎜에 불과해 예년 강우량의 절반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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