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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성관계 남성 법정구속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1부는 랜덤채팅에서 만난 11살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성인인 줄 알았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범행 당시 초등학생임을 확실히 알았거나 최소한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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