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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조치가 오는 1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경남도는 2020년 2월부터 지금까지 자영업과 소상공인 등 모두 2천554개소를 대상으로 83억원의 공유재산 임대료를 깍아줬습니다.

이번 감경 연장으로 공유재산을 빌린 경남 자영업과 소상공인 등은 오는 연말까지 20억원 정도를 더 감경받게 됐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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