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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노동자 파업 지지 희망버스 문화제 열려

어제(22) 51일만에 대우조선 하청 노사 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파업을 지지 하는 희망버스가 거제 대우조선해양에 집결해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버스를 타고 모인 시민 사회 노동단체 1천여명은 조선 하청 노동자들의 투쟁을 응원하고, 연대를 약속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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