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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에 깔린 어린이 시민들이 구해

승용차에 깔린 어린이 시민들이 구해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당해 승용차 밑에 깔린 7살 아이를 시민들이 차량을 들어 올려 구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반쯤 창원시 진해구의 한 횡단보도에서 7살 A군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승용차에 부딛혀 자동차 범퍼 밑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를 본 시민 10여 명이 차량으로 달여 와 들어 올린 뒤 A군을 구했으며 A군은 머리 등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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