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창원 수돗물 유충 발생, 홍남표 창원시장 사과

창원 수돗물 유충 사고에 대해 홍남표 창원시장이 처음으로 브리핑을 열고 사과했습니다.

홍 시장은 배수지 13곳에 대해 대청소와 다중 여과망을 설치해 유충을 완전히 차단했지만, 배수지에서 각 가정으로 이어진 수도관로에는 아직 유충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창원시는 관로 안에 남은 수돗물을 소화전을 통해 완전히 방류할 계획이며 다음달부터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