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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휴가중 생산 정상화 시도

하청노조의 파업이 끝난 뒤 대우조선해양이 조선소 정상화에 나섰습니다.

대우조선은 파업 종료와 함께 핵심 생산시설인 1도크에 바닷물을 채운 뒤 원유운반선 1척을 빼 내고 다음 작업 일정에 들어갈 준비중입니다.

또 도크의 청소와 함께 후속 선박 건조작업 준비도 시작했습니다.

대우조선은 휴가기간중 특근이 가능한 인력을 파악해 26일부터는 본격 조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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