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드라마로 유명해진 팽나무, 실제 천연기념물 지정 검토

문화재청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에 등장해 유명해진 창원 북부리 팽나무에 대해 문화재적 가치 판단을 위해 천연기념물 지정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한 창원 북부리 팽나무는 수령 5백년, 나무 높이 16미터 정도로 드라마 방영 뒤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천연기념물 노거수로 지정된 팽나무는 예천 금남리와 고창 수동리 두 곳 분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