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재학, 최우수신인상 수상

NC 다이노스의 사이드암 투수 이재학이 올시즌 프로야구 최우수 신인에 선정됐습니다.

이재학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98표 가운데 77표를 얻어 13표를 받은 유희관과 8표를 받은 나성범을 제치고 최우수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올 시즌 이재학은 10승5패1세이브,평균자책점 2.88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NC 다이노스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한편 올 시즌 프로야구 MVP는 넥센의 박병호가 차지했으며, 롯데 손아섭은 172개의 안타로 2년 연속 최다 안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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