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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원, 홍시장 위기관리 능력 부족 지적

민주당 창원시의원들이 창원 석동정수장 깔따구 유충 사태와 관련해 홍남표 창원시장의 안일한 대응과 위기관리 능력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또 20일 가까이 원인규명조차 못하는 것은 낙동강 원수 관련한 정치적 문제가 개입된 것 아닌지 의심된다고 밝히며 진해구민 보상대책과 시설개선 국비지원도 요청했습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도내 51개 정수장에 대한 유충 특별점검결과 유충 발견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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