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롱비치항 자매결연

부산항이 미국의 롱비치항과 자매항이 됐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늘(4) 롱비치항만청 항만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두 항만이 항만 개발과 관리, 운영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술 교류를 늘리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부산항과 자매항이 된 롱비치항은 미국에서 두 번째 규모로 친환경 항만으로 유명합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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