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파업 주도 대우조선 하청노조원 압수수색

경찰, 파업 주도 대우조선 하청노조원 압수수색

경남 거제경찰서는 파업기간, 대우조선에서 점거농성을 벌여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장 등 조합원 4명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또 조합원들이 건강을 회복하는대로 차례로 소환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한편, 하청노조는 성명을 통해 “51일동안 파업으로 곤란을 겪은 모든 분께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며 사과의 입장과 함께 “하청노동자의 저임금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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