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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BRT구축, 창원광장 개방 결정

창원광장이 광화문 광장처럼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창원시는 창원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실시설계안을 확정하면서 창원광장을 창원시청과 연결해 확장하고 그 주위에 BRT 정류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창원 육호광장에서 가음정사거리까지 총 18km로 이어지는 BRT사업은 2025년까지 5백8십억원이 투입되며 다음달 말 경남도의 최종 사업 승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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