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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관위, 불법 선거운동 대가 주고 받은 12명 고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 대가를 주고 받은 혐의로 A씨 등 8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자원봉사자 B씨 등에게 모 후보자의 SNS 선거운동을 한 대가로 2000여만 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실제 선거운동을 하지 않은 선거사무원의 수당과 실비 명목으로 4백만원을 허위로 지급한 뒤 그 돈을 돌려 받아 사용한 혐의 등으로 C씨 등 4명도 고발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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