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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 특조위, 조사 한계 드러내고 마무리

창원 석동정수장 유충 특별조사위원회가 결국 애매한 결과로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낙동강 원수와 정수장 내부에서 다양한 경로로 유충이 발생했고 정수장의 미흡한 예방조치가 유충유입과 확산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특조위는 정수장 시설로 문제를 한정시키고 낙동강 원수 문제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입장을 취해 조사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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