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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민 2개월 수도요금 50% 감면

창원 석동정수장 사태와 관련해 진해구민 수도요금이 감면됩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유충발견으로 불편을 겪은 진해구민에게 피해기간의 2배인 두 달치 수도요금 50%를 감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반송,칠서정수장 뿐 아니라 석동,대산정수장에 식품안전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각 정수과정에 세부 가이드라인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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