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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펜싱 2관왕’ 부산시청 송세라 선수 2천만원 포상금

부산시가 카이로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펜싱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을 차지한 송세라 선수에게 2천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시청 펜싱팀 소속인 송세라 선수는 지난 19일 열린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한국 선수로는 사상 두 번째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22일에는 한국 여자에페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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