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롯데 삼성과 12회 연장 혈투 끝에 무승부

롯데가 삼성과 12회까지 가는 연장 혈투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어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렉스의 3점 홈런과 이학주, 고승민의 연속 적시타로 5대4로 앞섰지만 9회 동점을 허용하면서 5대5로 비겼습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