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수능 종합지원대책 마련

부산시가 오는 7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관공서와 국영기업체 그리고
금융기관과 각급 학교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까지로 1시간 늦췄습니다.

수능 당일 입실시간대에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집중투입하고
도시철도 임시열차 5편도
비상대기 시킵니다.

이와함께 무료수송 차량과
긴급 수송차량을 배치하고
소방과 의료지원반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