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브리핑 6일

다음은 경남 브리핑입니다.

경남 하동에 폐교를 리모델링한 게스트하우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하동군은 지난 99년 폐교된 삼화초등학교를 녹색생활 체험공간인 '삼화 에코하우스'로 리모델링해 환경교육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해시는 수능 시험이 끝난 고 3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시립 합창단과 가야금 연주단이 시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전통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 예정입니다.

창원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내년 1월 창업지원센터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시는 올해말까지 옛 마산소방서 자리에 센터를 설치하고 각종 지원 업무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의령군이 본격적인 단감 수확철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고령농가와 장애농가 등을 대상으로 군청 직원 2백여명을 동원해 대대적인 농촌 일손돕기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경남소식이었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