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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천쌍 무료결혼,신신예식장 백낙삼 대표 투병

1만4천쌍에게 무료로 결혼식을 제공한 마산 신신예식장 백낙삼 대표가 3개월째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91살 백낙삼대표는 지난 4월 중순 뇌출혈로 쓰려져 창원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신예식장은 백씨 투병과 재활 치료기간에도 가족이 계속 운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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