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남해 호도 모노레일 급정지, 60대 부상

남해 호도 모노레일 급정지, 60대 부상

오늘 오전 11시쯤 경남 남해군 미조면 호도에서 관광객 3명이 타고 있던 4인용 모노레일이 탑승장 10미터를 앞두고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승객 1명이 모노레일에서 내려 걸어가다 넘어져 다치기도 했습니다.

호도 모노레일은 관광용은 아니어서 남해군은 이들이 임의로 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