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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삼해수천 물고기 수백마리 떼죽음

부산 영도구의 동삼해수천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라 관계기관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폐사한 물고기는 새끼 청어로, 지난달 30일 최초 신고 뒤 사흘 째 발견되고 있습니다.

영도구는 계속된 폭염에 용존산소량 부족으로 폐사한 것으로 보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원인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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