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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윤준호, 서은숙, 신상해’ 3파전 구도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선거가 윤준호, 서은숙, 신상해 원외인사 3명의 3파전으로 치뤄질 전망입니다.

윤준호 전 해운대 을 국회의원과 서은숙 전 부산진구청장, 그리고 신상해 전 부산시의회 의장은 오늘(2)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과 통합을 통해 새로운 민주당 부산시당을 만들어 나나겠다며 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경남도당위원장은 일찌감치 김두관 양산 을 국회의원과 박준호 전 경남도의원의 양자대결 구도로 결정된 가운데
시당, 도당위원장은 오는 13일 시당대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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