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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용병 스트레일리 재영입

프로야구 롯데가 지난해까지 활약한 용병 투수 댄 스트레일리와 총연봉 40만 달러 계약을 맺고 재영입했습니다.

2020년과 21년 롯데에서 두 시즌을 활약한 스트레일리는 통산 25승 16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했습니다.

올시즌 애리조나로 이적한 스트레일리는 메이저리그 등판 없이 마이너리그에서 3승 3패로 부진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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