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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사 정원 감축 규탄

교육부의 교사 정원 감축과 관련해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경남지부는 2023학년도 교사 정원이 70명 줄어든 것과 관련해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교사정원을 감축하고 과밀학급을 방치하는 것은 질 높은 공교육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 현실화와 교원정원 확보를 위해 투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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