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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감, 학제개편안 즉각 폐지 촉구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만 5세 아동 취학 학제 개편안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박 교육감은 유초중등 교육을 맡고 있는 시도교육청과 협의는 물론 충분한 공론화도 없었다며 즉각 폐기하라고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재확산 위기 속에서 교육회복에 힘쓰는 시기에 혼란만 가중했다며 신중하고 사려깊은 정책 추진도 촉구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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