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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상반기 증가,하반기 하락 우려

부산과 경남, 울산 등 동남권에서 상반기 제조업은 2.8% 증가세를 보이고, 수출은 지난해보다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 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조선은 20.9%, 석유정제가 12.4% 등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고, 제조업 성장과 함께 고용도 전년 대비 4만 5천명이 늘어나면서 소비도 회복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소비와 수출의 하락세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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