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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경남 15개 시군서 가축 1만7천여마리 폐사

경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가축 폐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올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신고가 15개 시군 84개농가 1만7천여 마리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닭이 1만3천여마리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돼지와 오리순이었으며, 지역별로는 함안,창녕,창원 순으로 피해 규모가 컸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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