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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직원 횡령액 19억원대 규모

부산은행 직원의 고객돈 횡령 규모가 당초 14억원대가 아닌 19억원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해외에서 들어오는 외환 자금 19억 2천만원을 10회에 걸쳐 지인의 계좌로 빼돌린 혐의로 부산은행 20대 대리급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이 돈을 파생상품 등에 투자해 대부분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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