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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댐 방류 늘리고 창녕함안보 개방

낙동강 하류의 홍수조절과 녹조 개선을 위해 남강댐 방류량이 늘어나고 창녕함안보 개방폭도 확대됐습니다.

환경부는 제5호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남강댐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홍수위 조절을 위해 지난 3일부터 방류량을 늘리는 동시에 댐 하류에 있는 창녕함안보 수위도 평소보다 낮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낙동강 하류의 물흐름이 개선돼 녹조 저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경부는 설명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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