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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서식 도롱뇽 학명 부여

멸종위기에 처했지만 제대로 된 이름이 없어 보호대책이 논의되지 못한 양산 사송과 밀양 일대 도롱뇽이 학명을 얻었습니다.

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은 서울대 민미숙교수가 최근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 도롱뇽에게 과거 신라 영토와 일치한 것과 연관해 ‘신라누스’라는 학명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말 이름으로는 양산꼬리치레도롱뇽으로 이 도롱뇽은 2011년 유전자 분석을 통해 기존 꼬리치레도롱뇽과는 다른 신종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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