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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주택화재, 8백만원 피해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오늘(6) 오후 2시 쯤
창원 대죽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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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 오전 10시 쯤
창원 구산면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6살 박모 씨가
전기톱에 왼쪽 다리를 베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박 씨는 출동한 소방헬기로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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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10여년만에 실시한
자연환경조사 결과
다수의 멸종위기 2급 동식물이
동부산권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 기장군 일광천에서는
부산권에서 처음으로 가시고기가
발견됐고 일광산에서는 자주땅귀개가,
삼각산 일대에서는 삵과 능구렁이의
서식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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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분야 기술전문지시회인
2013 국제공작기계 관련부품전이
오늘(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공작기계 관련 12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오는 9일까지 이어집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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