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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용호도 앞바다 2명 빠져 1명 숨져

오늘(8) 낮 12시쯤 통영시 한산면 용호도 앞에서 50대와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해경이 구조에 나섰지만 60대 남성이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섬에 있던 두 남성이 자신들의 보트가 떠밀려가자 이를 잡으려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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