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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55보급창 신선대 이전은 미봉책 불과”

해양수산부가 부산 범일동 55보급창을 남구 신선대부두로 이전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남구을 박재호 국회의원이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박의원은 보급창 이전의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남구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없었고 향후 남구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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