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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기로 11억 챙긴 일가족 적발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90개가 넘는 보험에 가입한 뒤 아픈 것처럼 속이고 병원에 입원해 입원비 등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일가족 7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A 씨 등 부부 2명을 구속했습니다.

A 씨 부부와 자녀 5명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보험 91개에 가입한 뒤, 타박상 등 진단이 어려운 부상을 핑계로 모두 244차례에 걸쳐 11억 8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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