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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고수온 경보, 다대포까지 주의보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졌고 남해 다대포까지는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고수온 경보가 발령된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의 수온은 27.9℃에서 28.8℃ 정도로 양식생물의 스트레스로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남에서만 고수온으로 761만 마리의 양식 물고기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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