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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건설기계 사용 강요 혐의 입건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건설 현장에서 민주노총 조합원의 건설 기계만을 사용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민주노총 건설기계지부 간부 A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지난 2월까지 부산지역 아파트 등 건설 현장 3곳의 현장소장에게,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이 보유한 건설기계만 사용하도록 요구하고 이를 거부하면 노조원을 동원해 공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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