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화 산동네 벽화거리 조성

창원시 성호동과 추산동 일대 산동네가 벽화거리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미술협회 소속 작가와 경남은행,창원시 관계자 30여명은 오늘(6일) 성호동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 작업을 펼쳤습니다.

지난 1월부터 추진돼 현재 80%가량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사업'은 마산 돝섬 해안도로부터 부림시장으로 이어지는 벽화거리 관광 명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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