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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도움되면 낙동강 보 추가 개방 검토”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낙동강 녹조 대책으로 “도움이 되면 낙동강 보 추가 개방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사는 오늘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보를 전면 개방했을 때 용수확보나 도민생활에 일부 장애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며 신중한 입장도 보였습니다.

8·15 특별사면 대상으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거론되는 것에 대해선 “지역에서 김 전 지사 사면에 큰 바람이 있다고 하면 그 뜻을 수용하는 게 정치”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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