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공작기계 신기술 한 곳에

앵커:

공작기계의 요람 경남 창원에 신기술을 접목한 기계가 모두 모였습니다.

에너지 절감과 저소음 등 신기술을 반영한 제품들이 대거 선보였습니다.

박철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공작기계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를 말합니다.

기계공업의 기초가 되는 뿌리산업입니다.

이같은 공작기계의 최신 신기술이 국내 70%의 생산기업이 밀집돼 있는 창원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계를 깎는 2가지 공정을 1대의 작업기로 해결하는 신기술과 생산 제품의 불량 오차를 줄이는 수직 선반도 전시됐습니다.

공작기계 선진국인 독일 기술력의 95%까지 접근한 신제품들은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태완/S&T중공업 과장}

또 플라스틱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해 내는 공작기계들은 에너지 절감과 저소음에 기술력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20여개업체가 각자의 신기술로 판로를 뚫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들을 대거 유치해 대기업 위주의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계성/창원컨벤션센터 전시팀장}

공작기계의 신기술과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일까지 이어집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