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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정신장애 혐오 조장 상영중단 요구

경남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비롯한 18개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범죄도시2′가 정신장애인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혐오를 조장한다며 제작진의 사과와 상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장면에서 “정신장애인을 위험한 범죄자로 묘사하며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남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특히 청소년들이 정신장애인에 잘못된 인식을 가질까 걱정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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