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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부산지사 확장 프로그램 성과

유망 스타트업의 부산지사를 유치, 설립하기 위한 부산 스타트업들의 노력이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려대안암병원 김은선 교수가 직접 창업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피플스헬스는 오늘 부산창업가들과 만나 공유오피스에서 부산지사 설립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부산지역 스타트업들이 자체적으로 시도하는 “모두의 부산지사” 사업활동 가운데 하나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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