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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TMC 휴대전화 산업유물 기증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휴대전화를 생산한 노키아 TMC가 창원 박물관 전시에 활용해달라며 모바일 산업 관련 유물 186점을 기증했습니다.

창원시는 오늘(11) 이재욱 전 노키아 TMC명예회장에게 기증 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노키아 TMC는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전세계 휴대전화 점유율 1위를 차지했지만 지난 2014년 경영위기를 견디지 못해 폐업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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