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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주민 1백여 명 긴급 대피

어제(11) 밤 8시 15분쯤 부산 용호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안방과 집기류 등이 타 소방 추산 2천5백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이웃 주민 1백 여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1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과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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