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창원시*경남개발공사, 웅동1지구 업무처리 부적정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웅동1지구 개발과정에서 사업시행자인 창원시와 경남개발공사, 관리감독기관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모두 업무처리가 부적정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감사보고서에서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 14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웅동1지구 개발사업은 2017년 골프장만 준공해 운영하고 나머지 사업은 진척이 안돼 창원시와 공사의 책임공방이 제기됐고 경남도가 지난해 말 사업 전반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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