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도시철도 노포-정관선 1단계 예타 신청

부산시, 도시철도 노포-정관선 1단계 예타 신청

부산시는 도시철도 노포-정관선 1단계 건설사업을 올해 제3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신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부산 기장군 월평리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13㎞ 구간을 트램, 즉 노면전차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3천439억원으로 추산됩니다.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와 기획재정부 재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예타를 통과하면 사업비의 60%를 국비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노포-정관선 2단계인 금정구 노포동에서 기장군 월평리 9.97㎞ 구간은 부울경 광역철도 구축사업 계획에 포함돼 국토부가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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