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하던 유류운반선 화재…6명 부상

수리하던 유류운반선 화재…6명 부상

어제(12일) 오후 3시 반쯤 부산 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에 정박해 수리 중이던 900톤급 유류운반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작업자 A씨 등 6명이 화상 등으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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