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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공군 레이더 전자파 측정 결과 ‘유해도 낮음’

부산 해운대 장산에 설치된 군사용 레이더의 전자파 측정 결과, 평균값이 인체 보호 기준치보다 매우 낮게 나왔습니다.

지난 3일 부산전파관리소가 일대 5곳의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평균값이 1.5~3V/M(볼트 퍼 미터)로 인체 보호 기준인 47.6V/M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전파관리소는 해당 결론으로 볼 때 레이더가 미치는 전자파의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라 밝혔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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