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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출범

전국 최초의 청년어업인 단체인 경남도 청년어업인연합회가 출범했습니다.

‘청년, 어촌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오늘(18) 출범식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살기 좋은 어촌, 청년이 돌아오는 경남으로 지역 수산업에 활기가 돌 것을 기대한다며 청년어업인과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경남도 청년어업인연합회는 만 45세 미만 도내 청년 어업인 11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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